잔상
Afterimage
“한 번의 관람이 한 번뿐인 작품이 된다”
관람자의 움직임 잔상을 AI가 트래킹하고 시각화한다. 한 번의 관람이 한 번뿐인 작품이 된다.
공간을 걷는 모든 동선이 빛의 궤적으로 남는다. AI는 움직임의 속도, 방향, 멈춤을 분석하여 각각 다른 색감과 밀도의 잔상을 생성한다.
관람이 끝나면 그 사람만의 유일한 궤적이 작품으로 남고, 다음 관람자가 들어서면 이전의 흔적 위에 새로운 층이 쌓인다.
매체
AI 움직임 트래킹 · 잔상 시각화 · 실시간 렌더링
연도
2025
Installation Specifications
최소 면적
30m²
권장 면적
50–100m²
천장 높이
3m+
필요 장비
LiDAR 센서, 대형 프로젝터 2대, 전용 PC
설치 기간
2–3일
전원
220V, 20A 전용 회로
암실 필요
필요
Inquire About This Work
“잔상” 도입에 관심이 있으시면 아래 양식을 작성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