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 불가능한 것들
Impossible Companions
“돌볼 수 없는 것을 돌본다는 것”
AI가 반려의 불가능성을 시각화한다. 돌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.
관람자 앞에 놓인 오브제는 살아있는 듯 반응하지만, 결코 완전히 돌볼 수 없는 존재다. AI는 관람자의 접근 방식을 학습하며, 돌봄의 한계를 감각적으로 드러낸다.
이 작품은 인간이 가진 돌봄의 본능과 그 불가능성 사이의 간극을 탐구한다.
매체
AI 인터랙션 · 반려 오브제 · 감각 피드백
연도
2025
Installation Specifications
최소 면적
10m²
권장 면적
15–25m²
천장 높이
2.4m+
필요 장비
커스텀 오브제, 센서 모듈, 소형 디스플레이, 전용 PC
설치 기간
1–2일
전원
220V, 10A
암실 필요
불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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